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 (사진=인천문화재단)인천문화재단이 62개 생활문화예술동아리들과 함께 마련한 ‘2018 생활문화예술동아리축제-원데이 페스티벌’이 지난 10월 27일(토) 열렸다. 인천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예술동아리들과 동아리 활동에 관심있는 누구나 함께할 수 있었던 이 축제는 11월부터 12월까지 전시로 이어진다.
전시에 참여하는 동아리는 총 7개다. 꼼지락(공예용품 전시), 뜰락말락손뜨개동호회(손뜨개 인테리어 소품 전시), 행복한프랑스자수&퀼트(자수 및 퀼트 소품 전시), 남동화우회(그림 전시), 라이브사진관(사진 전시), 예그리나(캘리그래피 전시), 사진집단 人(사진 전시) 7개의 동아리들이 공예와 그림, 사진, 캘리그래피까지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
전시 장소도 인천 곳곳의 갤러리들로 다양하다. 4곳의 공간은 서담재(인천 중구 송학로 25-15), 갤러리지오(인천 신포로 15번길 69), 길병원 가천갤러리(남동구 남동대로 774번길 21 지하), 인천생활문화센터 프로젝트룸(중구 제물량로 218번길 3)이다. 재단은 공간을 지원하는 것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머로 박혜민 작가를 선임해 동아리들의 전시 전반 과정을 도울 수 있도록 지원, 전시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인천문화재단 관계자는 “하루만 진행되고 끝나는 축제가 아니라 ‘생활문화예술동아리축제’의 이름으로 인천 곳곳에서 생활문화예술동아리들의 활동이 지속된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고 밝히며 “생활문화예술축제에 공연팀이나 체험 부스로 참여했던 동아리들도 전시를 보러 가는 등 동아리들간의 네트워크를 촉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