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알파시티에 ‘산업AX혁신허브’ 구축… 477억 투입
이번 사업은 예타면제 사업인 ‘지역거점 AX혁신 기술개발 사업’과 연계해 추진된다. 지역 기업의 AI도입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수성알파시티를 비수도권 최대 디지털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이 핵심이다.현재 지역 기업의 90% 이상이 AI 도입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으나, 전환 수요와 의지는 매우 높은 상황이다. 이에 대구시는 ‘산업AX...
▲ (사진=인천문화재단)(재)인천문화재단은 11월 10(토)~11(일)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너와 나의 이야기, 우리의 노래’라는 주제로 『2018 인천시민합창제』를 개최한다. 인천시민합창제는 사는 곳, 직업, 나이가 다른 인천 시민들이 모여 노래하는 공연으로 올해가 첫 해다. 시민들과 전문가가 함께 만든 무대는 노래를 다 같이 불러 관객들에게 더 큰 감동을 줄 것이다.
지난 5~6월 공개모집을 통해 모인 100명의 참여자들은 8월부터 12주간의 합창교육을 받으며 팀별로 하모니를 맞춰 왔다. 또한 전문 작사가 구현우씨와 수업을 통해 시민들이 쓴 가사에 전문작곡가 우효원 국립합창단 전임 작곡가와 조성은 코러스센터 소속 작곡가가 곡을 붙인 노래도 처음 선보인다.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진행될 『2018 인천시민합창제』 공연에는 시민합창단 4개팀이 무대에 오른다. 오프닝과 피날레에는 시민들이 작사하고 전문가들이 작곡한 노래 2곡(‘아름다운 세상’-우효원 작곡, ‘살굿빛 웃는 입술로’-조성은 작곡)을 연합합창으로 부른다.
11/10(토)에는 소프라노 김민지, 테너 류정필, 11/11(일)에는 2017 JTBC 팬텀싱어 준우승자인 듀에토(백인태&유슬기)가 특별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