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전남문화관광재단은 5일 전라남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매력을 담은 ‘2018 전라남도 관광사진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사진공모전은 ‘전라남도를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전남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사진을 담은 풍경사진 894점이 접수됐다.
입상작은 총 71점으로 화순 운주사에서 석탑을 바라보며 간절히 기도하는 장면을 촬영한 박윤준씨의 작품 ‘간절한 염원’이 금상을 차지했다.
전라남도관광사진공모전은 전남 관광자원의 우수성을 알리고, 매력적인 관광지로서 전남을 홍보하기 위해 2007년부터 개최돼 왔다. 그동안 사진에 비춘 전남의 다양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발굴해 ‘가고 싶은 전남’의 매력을 알려왔다.
(재)전라남도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관광사진공모전을 통해 전라남도의 숨겨진 아름다운 관광지를 발굴하고 관광객이 꼭 방문하고 싶은 곳으로 전남의 가치를 발현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