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알파시티에 ‘산업AX혁신허브’ 구축… 477억 투입
이번 사업은 예타면제 사업인 ‘지역거점 AX혁신 기술개발 사업’과 연계해 추진된다. 지역 기업의 AI도입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수성알파시티를 비수도권 최대 디지털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이 핵심이다.현재 지역 기업의 90% 이상이 AI 도입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으나, 전환 수요와 의지는 매우 높은 상황이다. 이에 대구시는 ‘산업AX...
▲ (사진=도봉구청)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11월 10일 도봉구민청에서 도봉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생활문화로 삶의 감각 찾기’ 포럼 및 생활예술동아리 축제 ‘노는 다방 도봉’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생활예술동아리, 지역예술인 및 문화예술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지역에 생활문화의 확장가능성과 일상생활에서의 생활문화가 주는 의미에 대해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지역에서의 생활문화 확장 가능성(정광렬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박사) △일상의 리듬을 바꾸는 생활문화(고영직 문학평론가)로 주제발제가 진행되고, 사례발제로 △지역주민과 예술가가 함께한 생활예술(이혁종 예술가)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생활문화의 확장(고봄이 너영나영 대표)이 이어진다.
특히 이번 포럼은 지역의 생활예술동아리 축제 ‘노는 다방 도봉’과 함께 진행되어 △공연 ‘생활문화로 삶의 감각 깨우기’ △전시 ‘생활문화로 삶의 감각 공유하기’ △체험 ‘생활문화로 삶의 감각 건드리기’ 등의 행사도 함께 마련되어 지역주민들이 함께 지역의 생활문화에 대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이동진 도봉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생활문화포럼과 생활예술동아리 축제를 통해 도봉구 지역 곳곳에 생활문화와 일상 속 예술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도봉문화재단 홈페이지(www.dbfac.or.kr), 또는 전화(070-4949-764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