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 (사진=양진호 페이스북)경찰은 어제 체포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을 상대로 이틀째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경찰은 양 회장이 폭행·강요 혐의에 대해선 대부분 인정하고 있어 오늘 중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 형사 합동수사팀은 7일 오후 5시쯤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양 회장의 조사를 진행했다.
폭행죄와 강요죄, 마약류 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 등으로 체포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심야 조사를 거부함에 따라 첫날 조사가 4시간 반 만에 종료됐다.
조사에서 양 회장은 유출 동영상을 통해 알려진 직원 폭행, 워크숍 갑질 등의 혐의를 대체로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양 회장이 웹하드를 통해 불법 촬영물을 포함한 음란물이 유통되도록 단순히 방치만 한 것이 아니라 유통에 적극적으로 개입한 것으로 보고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은 조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이날 중 양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