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알파시티에 ‘산업AX혁신허브’ 구축… 477억 투입
이번 사업은 예타면제 사업인 ‘지역거점 AX혁신 기술개발 사업’과 연계해 추진된다. 지역 기업의 AI도입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수성알파시티를 비수도권 최대 디지털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이 핵심이다.현재 지역 기업의 90% 이상이 AI 도입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으나, 전환 수요와 의지는 매우 높은 상황이다. 이에 대구시는 ‘산업AX...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청문감사실에서는 연말 연시 공직기강 특별 점검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의무위반예방 청문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직원들은 이시기에는 모임이 잦은 만큼 발생하기 쉬운 음주운전 비위발생 사례가 끊이지 않고 들려오는데 이럴 때 일수록 본인 스스로 절제하고 청렴성을 잃지 말자고 다짐했다.
청문감사관 송태석 경감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서는 관리자가 솔선수범을 강조하고 자기관리와 함께 동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직원 모두가 비위에 연루되는 일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직원들은 의무위반의 심각성을 자각하고 경찰공무원으로서 지켜야 할 의무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서 서로 독려하는 분위기 조성으로 비위예방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김성재 서장은 “가족, 동료와 행복한 연말연시를 위해 음주운전 등 국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의무 위반 행위가 발생치 않도록 전 직원들이 합심해 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