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광양경찰서(서장 박상우)는 11월 13일 경찰서 매화마루에서 청소년비행 대책협의회를 출범하였다.
청소년비행 대책협의회는 지역 내 청소년 비행의 원인과 현황을 분석하고 청소년 범죄 예방과 위기 청소년 선도․지원을 위한 대책 등을 논의하는 기구이다.
청소년비행 대책협의회는 경찰서장과 외부위원을 공동위원장으로 내부위원 5명, 외부위원 7명으로 구성하였으며 포스코 광양제철소, 광양교육지원청, 광양시청,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육성회,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이 참여하였다.
참여위원들은 향후 지원이 필요한 위기 청소년에 관한 정보공유를 통해 청소년 보호 사각지대 해소 등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 날 공동위원장으로 선출 된 김정수 포스코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은 위기 청소년 선도·지원 활동을 통해 광양 시민과 더불어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회를 밝혔고,
위원장인 박상우 광양경찰서장은 청소년들의 처벌 보다는 지역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비행 대책협의회 위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으며 앞으로도 광양경찰은 제복 입은 시민 경찰로서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