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알파시티에 ‘산업AX혁신허브’ 구축… 477억 투입
이번 사업은 예타면제 사업인 ‘지역거점 AX혁신 기술개발 사업’과 연계해 추진된다. 지역 기업의 AI도입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수성알파시티를 비수도권 최대 디지털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이 핵심이다.현재 지역 기업의 90% 이상이 AI 도입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으나, 전환 수요와 의지는 매우 높은 상황이다. 이에 대구시는 ‘산업AX...
▲ (사진=충남문화재단)충남문화재단의 신진예술가 김진희가 오는 24일 오후 7시 홍성군 고암이응노 생가기념관(이하 이응노의 집)에서 창작무용 공연 ‘무심상(舞心想)-내일의 형상을 위한 춤’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김진희 안무가가 고암 이응노 화백의 <군상>과 <문자추상>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직접 창작한 안무들로, 김진희 안무가는 “점이 획을 그리고 선이 춤으로 이어지는 한국무용의 몸짓을 담은 창작 공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당일 행사는 이번 공연의 기획 과정과 작품 전반에 대한 설명을 담은 짧은 영상을 시작으로 1시간 동안 프롤로그 <백지>와 본공연 <첫·점으로부터>, <허튼 획을 그리며>, <선으로 이어지는 춤>에 이어 에필로그 <내일의 형상>을 포함한 총 5부의 본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무르익어가는 가을 정취와 어울리는 이번 공연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041-630-9244, 9220)를 주시면 안내해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