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군포문화재단)(재)군포문화재단은 오는 20일부터 군포책마을 상설전시실에서 문화예술창작촌 입주작가展 <일상, 숲, 그림, 산책>을 진행한다.
군포책마을 문화예술창작촌은 작가들의 창작을 위한 입주공간을 제공하고,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한편, 작가와 시민들의 다양한 교류를 통한 문화콘텐츠 창작을 활성화하고자 지난 7월 문을 열었다.
문화예술창작촌 입주작가들은 지난 8월말부터 ‘작가와 만나는 시간’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워크숍 및 강연, 인문학 콘서트 등 총 34회에 걸쳐 600여명의 시민들과 만나 소통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이번에 열리는 전시 <일상, 숲, 그림, 산책>은 입주작가 중 이지나, 이명수, 오세준, 김미소진 등 4명의 시각분야 작가가 시민들과 교류하고자 마련한 공동전시다.
전시에서는 네 명의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세계가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이지나 작가는 일상에서 마주치는 사람들의 옷을 눈여겨 보고 그린 작품들을 출품하고, 이명수 작가는 수리산 숲길을 걸으면서 느낀 풀꽃 단상을 작품에 담았다.
또 오세준 작가는 시간과 기다림에 대한 감정을 화폭에 담아냈고, 김미소진 작가는 하루를 산책하듯 스쳐지나갈 수 있는 소중한 순간을 그림으로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