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대상 ‘슬기로운 동구 생활’설명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4일 오후 2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신규 입국한 베트남 국적 외국인 근로자 45명을 대상으로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슬기로운 동구 생활’ 설명회를 진행했다. ‘슬기로운 동구 생활’은 울산 동구가 HD현대중공업과 협력해 마련한 외국인근로자 대상 생활 적응 프로그램으로, △동구 주요 관...
평택경찰서(서장 김태수) 서정지구대에서는 11. 15. (목) 20~21시까지 송탄출장소 앞에서 송탄협력단체와 함께‘수능시험 후 우려되는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한 민·경 합동 순찰 캠페인’행사를 개최하고 송탄 관광특구로(유흥가 밀집 지역) 와 학원가, 공원(우범지역)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평택경찰서에서는 수능시험 후 우려되는 청소년 비행에 선제적 대응, 유해환경 계도 및 단속하고 선도 활동으로 건전한 청소년 육성 도모를 통한 지역주민 체감 치안을 향상을 위하여 가시적 민·경 합동 순찰 활동하였다.
이날 합동 순찰은 서정지구대 경찰관과 송탄출장소장, 송탄지역 협력단체 8개 (중앙자율방범순찰대, 해병 송탄전우회, 시민 경찰 송탄지대, 서정 민간기동 순찰대, 송서 민간기동 순찰대, 북부 학부모 폴리스, 생활 안전협의회, 국제대 경호학과) 단체 및 관내 청소년 등 총 100여 명이 순찰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합동 순찰 캠페인은 청소년의 탈선과 청소년에게 술·담배를 판매하는 행위, 신분증 위·변조 등 청소년 보호를 위한 테마로 관내 청소년 범죄 우려되는 지역 순찰과 함께 관련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였다.
서정지구대장은“수능 후 일시적인 해방감으로 청소년들의 비행이 우려됨에 따라 학교와 가정에서 관심과 사랑을 가져주기를 바라며 앞으로 대학생으로서 건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저희 경찰관들도 지속적인 선도 및 보호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