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알파시티에 ‘산업AX혁신허브’ 구축… 477억 투입
이번 사업은 예타면제 사업인 ‘지역거점 AX혁신 기술개발 사업’과 연계해 추진된다. 지역 기업의 AI도입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수성알파시티를 비수도권 최대 디지털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이 핵심이다.현재 지역 기업의 90% 이상이 AI 도입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으나, 전환 수요와 의지는 매우 높은 상황이다. 이에 대구시는 ‘산업AX...
▲ (사진=LH 운정신도시 토지이용계획도)한국토지주택공사는 수도권 서북부 최대 신도시인 파주운정신도시 내 유일한 문화시설용지 1필지를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면적은 1만2881.3㎡, 공급(예정)금액은 197억840만원이다.
운정지구는 4만여 세대 이상이 이미 입주를 마치고 거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공연장, 전시장 등 문화시설이 부족해 입주민들의 문화서비스 수요가 충족되지 못하는 상황이다.
LH 관계자는 "지구 내 유일한 문화시설용지인 이번 공급토지를 매입해 문화시설로 개발하면 운정지구 내 문화서비스 시장을 독점할 수 있어 투자가치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사업지구 인근 운정3지구가 준공되면 총 10만여 세대가 거주하는 운정신도시의 풍부한 배후 수요를 갖추게 돼 안정적인 수익 확보가 가능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