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대전시는 김장철을 앞두고 김장용 성수식품의 안전한 유통을 위해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시․자치구 식품위생공무원과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등 민․관 합동점검반 3개 반 9명을 편성해 고춧가루, 젓갈류, 향신료 가공품, 김치류 제조업소 등 총 26곳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 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여부 ▲ 자가품질검사 실시 여부 ▲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불법 사용여부 ▲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 식품의 위생적 취급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아울러 대형마트, 시장 등에서 판매하는 김치류의 원료인 고춧가루, 젓갈류, 향신료 가공품을 수거해 대장균군, 타르색소, 보존료 등 기준․규격 적합여부의 안전성 검사도 실시한다.
대전시 이숙 식품안전과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식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계절적으로 시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식품에 대한 사전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