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 (사진=서울시)늦은 귀갓길 택시 승차거부로 발을 굴렀던 시민들에게 산타클로스의 선물 같은 버스가 등장한다. 서울시는 12월 1일(토) 00:10 부터 연말 한시적으로 올빼미버스 4개 노선을 신설·운행한다고 밝혔다.
연말 늦은 시간 귀가하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제공을 위하여 택시 승차거부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올빼미버스 승·하차 인원, 택시 승·하차 지점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노선을 결정했다.
특히 올빼미버스가 운행하지 않는 지역과 기존 올빼미버스 노선을 연계하여 심야시간대 택시를 타지 않고 올빼미버스만으로도 목적지까지 이동 가능한 지역이 확대된다.
9개 노선 72대 운행 중이던 올빼미버스는 12월 한시적으로 13개 노선 92대(20대 증차)로 확대하여, 시민들의 연말 심야시간대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하여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고홍석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은 “연말 심야시간대 택시 타지 않고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귀가 할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올빼미버스 노선을 신설·증차하니 많은 이용 바란다.”라며, “운행초기부터 큰 사랑을 받아 온 올빼미버스와 같이 시민들의 교통수요를 충족시키는 맞춤형 버스 발굴을 통해 시민들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