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재판 결과에 불만을 품고 대법원 앞에서 시위를 하던 A씨가 김명수 대법원장이 탄 출근 차량에 화염병을 투척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 방화(화염병처벌법) 등 혐의를 받는 A씨를 27일 오전 9시께 현장에서 체포하고 현재 지능범죄수사과에서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A씨는 김 대법원장이 탑승한 차량이 대법원 정문 앞에서 잠시 정차하자 A씨는 시너가 들어있는 500ml 페트병에 불을 붙여 차에 던졌다.
차량 보조석 뒷바퀴 타이어 쪽에 불이 붙었으나 현장에 있었던 청원경찰이 소화기로 즉시 화재를 진화했다.
A씨 가방에서는 시너 추정 인화물질이 들어있는 페트병이 4개 더 발견됐다.
경찰은 구체적인 범행동기와 공범·배후 여부 등을 수사 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