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서울시는 행사가 많아지는 연말을 맞아 그간 지역별로 진행한 금연캠페인, 절주캠페인을 합동으로 실시해 시민과 공감대를 확산한다.
서울시는 30일 8시 종로3가역 일대에서 ‘금연·절주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시, 서울교통공사 옥수센터, 흡연제로네트워크 등 민관이 함께 시민들에게 금연·절주 문구가 새겨진 핫팩을 나눠주며 쾌적한 금연환경 조성과 연말 건전한 음주문화를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금연캠페인은 지하철 주변 쾌적한 금연 환경조성과 거리에서 흡연으로 시민 간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바람직한 금연문화를 확산하는데 집중한다.
서울시는 ‘금연도시 조성’과 ‘음주폐해 예방’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홍보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금연과 절주는 자신뿐만 아니라 이웃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서도 중요하다. 소소한 실천이 곧 건전한 금연·절주문화의 기반이 될 것이다.”며 “서울시는 앞으로 사업장, 청소년 등 맞춤형 금연사업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기반 음주폐해예방사업을 추진하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