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대전세종연구원(원장 박재묵)은 12월 7일 13시 30부터 대전컨벤션센터(DCC) 컨퍼런스홀에서 도시하천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국제학술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태국 AIT대학교 카즈오 야마모토 교수의 기조강연“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물 기술의 올바른 이용”을 시작으로 총 4개의 세부주제발표와 전문가 집단의 토론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발표는 대전세종연구원 이재근 책임연구위원의“대전시 도심하천의 현황과 향후 관리방안”, 두 번째 발표는 일본 국립연구개발법인 토목연구소 케이고 나까무라 박사의“일본의 도시와 농촌 하천 복원”, 세 번째 발표는 중국 화중사범대학교 슈앙위 시에 교수의“무한시 하천개조와 이용 : 역사와 현재”, 마지막으로 인도 VIT대학교 칸드라 세카란 교수의“인도 벨로르의 팔라르강 유역 생태”등의 발표가 진행된다.
주제발표 이후 서동일 충남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강미아 안동대학교 교수, 김종윤 금강유역환경청 국장, 이윤구 대전광역시 환경정책과장, 이윤희 대전세종연구원 연구위원, 주진철 한밭대학교 교수, 최충식 대전충남시민환경연구소 소장의 토론이 진행된다.
대전세종연구원에서는 이와 같은 주제발표와 토론을 통하여 우리의 도시 하천을 되돌아보고 향후 도시하천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