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거점사업인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사업의 국비가 확보됨에 따라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원동력이 확보됐다.
대전시는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사업을 위한 내년도 국비 7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사업의 사업 착수를 위한 내년 설계비가 국비로 확보 됨에 따라 효문화진흥원, 족보박물관, 제1뿌리공원과 연계해 대전이 효문화의 메카로 재탄생 할 전망이다.
유교문화의 재조명으로 지역 관광의 체계적 개발과 충청유교문화 자원 개발을 통한 지역 관광 자원 발굴을 위한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은 충청권 4개 시도(대전, 충남, 충북, 세종) 전체 47개 사업에 7,947억 원이 2026년까지 투자될 예정이다.
이중 대전시는 3개 사업 629억 원으로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 이사동 유교민속마을 조성, 회덕 유생마을 조성사업이 포함돼 추진 중이다
대전시는 국비 확보를 위해 지난 10월 29일 정해교 문화체육관광국장이 주축이 되어 4개 시도 관련부서 합동으로 국회를 방문, 지역 국회의원 면담을 통해 건의했으며, 지속적으로 예결위 지역국회의원과 협력을 통해 국비확보에 노력해 왔다
대전시 권춘식 문화재종무과장은 “이번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사업 국비 확보를 통해 향후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을 것”이라며 “연도별 투자계획에 맞춰 국비 확보에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