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진원무역(대표 오창화)이 호주망고협회와 함께 자사 온라인 팜마켓 만나몰에서 11일(화)부터 16일(일)까지 호주 애플망고 3개입 한 팩 구매 시 추가로 한 팩을 증정하는 1+1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총 2팩(6개입)의 애플망고를 배송 받는 가격은 2만5800원으로, 배송비가 포함된 가격이어서 착한 가격으로 제철 애플망고를 즐길 수 있다. 호주 애플망고는 일반 망고에 비해 가격이 높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아 소리 없이 동이 났었다. FTA의 영향으로 해마다 관세가 내려가고 있어 매년 조금 더 저렴한 망고를 즐길 수 있다.
진원무역 오충화 상무는 “호주 애플망고는 청정한 자연환경에서 재배되어 선진화된 생산, 수확, 관리, 처리 프로그램과 엄격한 품질 보증 시스템과 이력 추적이 가능한 라벨링 작업을 통해 믿고 먹을 수 있다”며 “2월까지가 제철인 호주 애플망고의 시즌을 맞아 소비자들이 가격적인 부담을 덜고 조금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호주 애플망고는 지방 함량이 적고 칼슘과 비타민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겨울철 건강에 필수적이다. 또한 200g 기준 비타민 A와 C가 하루 권장량의 3배를 함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식이섬유와 칼륨이 풍부하며, 베타카로틴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호주 애플망고는 일반 망고에 비해 크기가 크고 둥그스름할 뿐 아니라 황금빛 붉은색을 띤다. 씨가 작고 과육이 풍성하며 맛은 부드럽고 달콤하면서도 향기롭다. 호주망고는 과육이 단단한 편이어서 샐러드를 하거나 다른 재료와 섞었을 때에도 형태가 유지가 되고 보관기간이 긴 특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