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정전·서울 화재·고속도로 추돌…전국 곳곳 사건사고 잇따라
경기 김포시 구래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1천170여 세대가 피해를 입었다.
18일 오전 10시 30분쯤 김포 구래동 일대에서 전력 공급이 끊기면서 다수의 주거 시설에서 불편이 이어졌다. 일부 오피스텔은 19일 오전까지도 전기 공급이 어려운 상황이다.
정전으로 엘리베이터가 멈추면서 승객 1명이 갇혔다가 구조됐다. ...
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영월군청)영월군보건소는 ‘치매 걱정없는 행복한 영월’ 만들기의 일환으로 「2018 치매극복을 위한 무료영화관람」을 실시한다.
「2018 치매극복을 위한 무료영화관람」은 오는 12월 27일까지 영월시네마 1관에서 5회에 걸쳐 영화 ‘엄마의 공책’을 무료로 관람할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영화배우 이주실과 이종혁이 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사랑으로 치매를 극복해 나가는 가족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영화는 30년 넘게 ‘현이네 반찬가게’를 운영하는 애란(주인공)이 보건소에서 치매진단을 받으면서 시작되는데, 가족들이 환자를 돌봐야하는 부담으로 갈등이 생기고 이러한 난관을 잘 극복하여 치매 친화적 환경으로 더불어 살아간다는 행복한 결말로 ‘치매여도 안심하세요’라는 메시지를 관객에게 전하고 있다.
손영희 보건소장은 “치매는 누구나 걸릴 수 있고 그들이 우리의 부모님이고 가족일 수 있다”며 “‘치매국가 책임제’ 실현으로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영월군치매안심센터가 앞장서 조기검진부터 진단, 예방교육, 치매환자 인지재활 프로그램까지 원스톱 치매통합서비스를 제공하니 만 60세가 되면 누구나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