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 (사진=조선대학교 홈페이지 캡처)13일 조선대에 따르면 학교는 이날 오전 10시쯤 2019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3591명과 예비순위자 5801명을 각각 발표했다.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 과정에서 일부 불합격자를 합격자로 발표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다.
조선대는 이날 오후 1시40분쯤 일부 수험생의 합격여부에 대한 문의를 받고 확인한 결과 프로그램 오류를 발견했다.
조선대는 오후 2시쯤 오류를 정정해 총점 고득점자 순으로 합격자를 변경해 3591명을 다시 발표했다.
합격여부가 뒤바뀐 78명에 대해서는 개별적으로 연락을 해 사과하고 있지만 학생과 학부모들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조선대는 "수시모집 실기전형 합격자 발표에 혼선을 드려 수험생과 학부모님께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실기전형 이외의 전형은 이상이 없음을 재차 확인했다"며 "다시는 이러한 실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