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주어진 시간 안에 최고의 성과를 창출하는 비결을 담은 ‘성과를 만드는 기적’ 출간
  • 김만석
  • 등록 2019-01-11 09:48:21

기사수정



회의 시간에 직원들에게 들려줄 말이 마땅치 않아 고민하는 CEO나 중간관리자들에게 희소식이 될 만한 책이 출간됐다. 


북랩은 위기 속에서도 성과를 창출하는 기업과 조직, 사람들을 위해 마음을 움직이는 짧은 문장을 통해 해답을 제시하는 경영 잠언집 ‘성과를 만드는 기적’을 출간했다. 


이 책은 성장의 불꽃이 꺼져 가는 한국경제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기업과 개인에게 새로운 활로를 제시하기 위해 쓰였다. 현재 한국 경제는 대내외적으로 커다란 위기에 봉착해 있는 가운데, 내수 실물 경제는 불황의 터널을 빠져나갈 줄 모르고 대외 무역 환경은 날로 나빠지고 있다. 


이런 위기와 불황에도 버틸 수 있는 승자는 누굴까? 바로 성과를 창출하는 기업과 조직, 사람들이다. 이 책은 바로 이렇게 승자가 되길 바라는 이들에게 불확실성의 현시대를 헤쳐 나가 성과를 올릴 수 있는 현명한 답을 제시하기 위해 쓰였다. 그래서 이 책은 개인과 기업이 성과를 높이는 데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마음을 움직이는 짧은 문장을 통해 열거하고 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나를 지켜 주는 기업과 조직은 없다. 성과만이 나를 기억하고 지켜줄 뿐이다.” 

“‘무엇을 보는지’보다 ‘어떻게 보는지’가 중요하다.” 

“움직이는 사람이 성과를 창출한다.” 

“목표 달성에 몸부림을 쳐 보라. 고통의 흔적만큼 성과를 올린 것이다.” 

“시기를 놓쳤다고 가능성까지 놓친 건 절대 아니다. 지금 이 시간이 바로 성과를 만들 적기이다.”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본인의 가치가 결정된다.” 


이 책은 이와 같이 핵심을 찌르는 한 마디 경구를 통해 흔들릴지언정 무너지지 않는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성과가 필요한 사람들, 특히 CEO와 중간 관리자는 아침 조희 시간 또는 회의 시간에 직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글들을 이 책에서 쉽게 찾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성과를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마중물 역할을 하는 도구로 활용되고, 또 정해진 시간 안에 원하는 성과를 손쉽게 들어 올리는 지렛대로 쓰일 수 있을 것이다. 


아 책의 저자 박상규는 고려대학교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청춘에게 전하는 여섯 가지 공감이야기’의 저자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