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대전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성수식품의 안전성 확보와 양질의 식품 공급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가 주관하는 이번 점검은 민관 합동으로 5개구 식품위생감시원,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등이 참여한다.
점검대상은 설 성수식품인 떡류, 식용유지류, 두부류, 다류, 건강기능식품 등을 취급하는 식품제조․가공․판매업소와 전통시장, 대형마트, 고속도로 휴게소 등 81곳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 무허가․무신고 제조․판매 행위 ▲ 표시사항 위반 행위 ▲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행위 ▲ 비위생적 취급 등이다.
대전시는 식품업소 점검과 별개로 제수용품인 생선류와 전․튀김 음식, 건강기능식품 등을 수거해 산패여부, 식중독균 등 검사를 통해 명절음식의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숙 식품안전과장은 “이번 합동점검으로 안전한 설 성수식품 공급은 물론 고의적인 불법행위와 부적합 제품 유통에 대해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의심되는 경우 민원상담 전화(1399)로 신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