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200억 원대 세금 추징 통보… 소속사 “법리적 소명 예정”
군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 씨가 200억 원 규모의 세금 탈루 의혹에 휩싸였다.
국세청 세무조사 결과 차은우 씨는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았다. 이는 유명 연예인에게 부과된 추징액 중 역대 최대 수준이다.
보도에 따르면 차은우 씨의 소득은 본인이 속한 연예기획사 판타지오와 차은우 씨 본인, 그리고 차은우 씨 어머...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지난해 6월 귀농인 H씨로부터‘사기 및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등 다섯가지 혐의로 고발된 정읍시의회 최낙삼 의원이 검찰로부터 모든 피의사건에 대해‘혐의 없음’처분을 받았다.

정읍시의회 최낙삼의장
설 명절을 앞둔 지난달 30일, 전주지검 정읍지청에서는 최 의원에 대해
‘혐의 없음’처분을 하였다.
최 의원은 지난 2017년 농업 보조금사업과 관련, H씨를 공갈·협박하여 부당하게 보조금을 갈취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이와 관련하여 경찰과 검찰은 지난 7개월간 최 의원과 H씨를 수차례 소환하여 조사하였으며, 그 결과 최종적으로 지난 30일 최낙삼 의원의 피의사건에 대하여‘혐의 없음’처분을 내렸고, 최의원을 고소한 H씨는 현재 불구속 기소된 상태다.
한편, 피해자인 최낙삼 의원은 “지난해 맘고생이 심했는데, 늦게나마 억울함이 풀려 다행”이며,“정확한 판단을 내려준 사법기관과 끝까지 본인을 믿어준 정읍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