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천호 재정비 이후 통학로 안전 선제 대응…강동구, 진황도로 일대 불법광고물 집중 정비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천호지역 재정비사업에 따른 급격한 도시 여건 변화에 발맞춰 진황도로 일대 통학로의 유해환경을 선제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불법광고물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천호지역은 최근 대규모 재정비사업이 마무리되면서 진황도로 일대의 성격이 상업 중심에서 주거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특히, ...
지난해 6월 귀농인 H씨로부터‘사기 및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등 다섯가지 혐의로 고발된 정읍시의회 최낙삼 의원이 검찰로부터 모든 피의사건에 대해‘혐의 없음’처분을 받았다.

정읍시의회 최낙삼의장
설 명절을 앞둔 지난달 30일, 전주지검 정읍지청에서는 최 의원에 대해
‘혐의 없음’처분을 하였다.
최 의원은 지난 2017년 농업 보조금사업과 관련, H씨를 공갈·협박하여 부당하게 보조금을 갈취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이와 관련하여 경찰과 검찰은 지난 7개월간 최 의원과 H씨를 수차례 소환하여 조사하였으며, 그 결과 최종적으로 지난 30일 최낙삼 의원의 피의사건에 대하여‘혐의 없음’처분을 내렸고, 최의원을 고소한 H씨는 현재 불구속 기소된 상태다.
한편, 피해자인 최낙삼 의원은 “지난해 맘고생이 심했는데, 늦게나마 억울함이 풀려 다행”이며,“정확한 판단을 내려준 사법기관과 끝까지 본인을 믿어준 정읍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