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유해동식물 구제단, 연천군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200만원으로 나눔실천
연천군 유해동식물 구제단(단장 왕영남)은 지난해 12월 31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연천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비 및 주거환경개선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할 것으로 ...
▲ (사진=충남문화재단)충남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보)은 2월 27일 오후 7시,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연극 ‘진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프랑스 극작가 플로리앙 젤레르(Florian Zeller)의 연작 중 하나로, 배우 배종옥과 김진근, 양소민, 김수현 등이 출연한다.
본 공연은 충청남도 주최, 충남문화재단 주관으로 진행되며, ‘유럽 전체가 주목하는 가장 핫한 작가’로 일컬어지는 플로리앙 젤레르의 연작 <진실X거짓> 중 하나이다. 미셸과 로렌스, 그리고 폴과 알리스라는 두 부부를 중심으로 ‘진실을 숨기는 것의 이점과 진실을 밝히는 것의 단점’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부부이자 연인이며, 친구인 관계의 네 사람이 각자의 사랑과 우정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거짓말을 반복하고, 진실이라고 믿었던 것으로부터 배신당하는 모순된 상황을 보여준다.
또한 본 공연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인정받은 배우들의 안정적 연기를 볼 수 있다는 점이 더욱 매력으로 다가온다. 불편한 진실로부터 고민하는 알리스 역에는 배종옥, 허당끼 넘치는 미셸 역에는 김수현, 매력적인 폴 역에는 김진근, 그리고 달콤한 거짓을 선택하는 로렌스 역에는 양소민이 각각 캐스팅되었다.
연극 <진실>은 충남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충남도청 문예회관 기획공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본 공연은 17세 이상 관람가이며, 티켓 가격은 R석 20,000원, S석 15,000원이며, 문화장터(http://www.asiamunhwa.com, 1644-9289)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