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한국직업능력개발원(원장 나영선)은 2월 18일(월) ‘KRIVET Issue Brief’ 제161호 ‘직업지표를 통해 본 비정규직 일자리 특성’을 발표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직업지표를 구성하기 위하여 이공계열과 인문사회예술 분야에서 3년 이상 재직한 근로자 1만1869명을 설문조사하였으며, 그중 임금근로자 1만325명을 대상으로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인식하는 일자리의 특성 및 비정규직 비율이 높은 직업의 특징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비정규직이 인식하는 입직 시 자격(정규직 4.20점, 비정규직 3.35점)과 전공(정규직 4.35점, 비정규직 3.58점)의 중요도는 정규직에 비해 낮은 편이었다.
-비정규직은 정규직보다 육체노동의 강도가 높다고 인식하는 편이었다(정규직 4.36점, 비정규직 4.70점).
-임금 수준은 비정규직(4.00점)이 정규직(4.38점)에 비해 낮게 인식하고 있으며, 평균 근로시간은 비정규직(4.54점)이 정규직(4.65점)보다 짧은 것으로 인식했다.
-비정규성(irregularity)이 강한 단속적인 직무, 훈련 성격의 직무, 창의적 직무 분야에서 비정규직 비율이 50%를 넘는 직업이 다수 확인됐다.
-단속적인 직무(intermittent job)는 관련 법률(‘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등)에서 고용기간과 근로시간에 대한 예외를 적용하고, 훈련 성격의 직무(apprenticeship job)는 고용기간 제약을 삭제해야 하며, 창의적인 직무(creative job)는 고용계약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지적재산권 보호를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통하여 해당 직무 분야의 고용 확대와 역량 축적은 물론 직무전환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