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 중구재능나눔연합봉사단, 제4·5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신현석) 소속 중구재능나눔연합봉사단(회장 김영숙)이 지난 1월 29일(목) 오후 6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3층 민방위교육장에서 제4·5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재능나눔연합봉사단 회원 등 80여 ...

안성시(시장 우석제)는 지난 2월 20일 한경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2019년 제8회 안성맞춤 마을대학 입학식’을 가졌다.
안성맞춤 마을대학은 마을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문제점을 찾아보고, 발전계획을 세워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 안성시만의 독자적인 사업으로,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행정(官), 주민(民), 전문가(學), 시민단체(市民團體)가 거버넌스를 구성하여, 참여 마을당 교수 1명, 조교 2명, 공무원 1명, 시민단체 1명과 마을주민을 팀(Team)으로 구성, 1년 동안 소프트웨어 중심의 교육, 공동체 협력, 마을 비전 발굴, 실행사업 추진 등을 지원함으로써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날 입학식에는 지도 교수진, 담당 공무원 및 시민단체, 참여 마을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19년도 안성맞춤 마을대학에 참여한 8개 마을들은 일정 교육과 마을계획수립 과정을 거친 후에 발표대회를 통해 마을 지원사업비(1천5백만 원~3천만 원)를 받게 되며, 익년도 중급마을(후속 사업, 3천만 원~5천만 원 지원)의 신청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안성시는 마을대학의 길라잡이 마을과 중급마을을 2월까지 모집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