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안성경찰서(서장: 윤치원)는 지난 2월 22일 4층 강당에서 각 과장, 지‧파출소장, 본서 계‧팀장 및 담당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위하여 2019년도 특수업무 시책을 발표하고 적극추진 예정이다.
내용은 생활안전과 주관 『 범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CCTV 확충 및 재배치 』와 여성청소년과 주관 『 실종사건 조기 발견을 위한 드론활용 방안』이다.지난해 지역치안협의회를 통해 CCTV 확충 및 재배치에 대하여 안성시청과 협의를 마친 상태로 범죄발생 시 조기검거 및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치매노인 등 및 실종자 수색에도 한경대 드론협회와 MOU체결을 토대로 수색에 적극 활용 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업무로는 3대 목표/7대 핵심과제/17개 세부추진과제를 기능별로 선정, 지난해 보다 한층 성숙하고 발전된 모습으로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치안 서비스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주민 맞춤형 치안고객서비스이다.
이 항목은 지난해 안성서가 도내 2위를 차지한 업무로 그동안의 노하우와 직원들의 기지를 발휘 올해도 두서의 성적을 거두겠다는 결의가 대단하다. 이 여세를 몰아 치안성과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올해는 경무과 주관 정책홍보 활동 등 총 45개 지표로, 각 기능별 지난 해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반면교사로 삼고,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분골쇄신의 신념으로 고군분투 하여 꿈은 이루진다는 사실을 실현 하겠다는 각오이다.
이에 윤치원 경찰서장은 “안성경찰은 안성시민의 안전을 위하는 수호자의 역할로써 다가가야 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