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6일 관내 어린이집 261개소와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 8천432명에 대한 올해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단체가입을 완료해, 이달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어린이집 안전사고 피해를 보상받는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안전공제회는 어린이집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사고 발생으로 인한 영유아 및 보육 교직원의 생명·신체 또는 재산상 피해에 대한 종합적인 보상체계를 구축하기 운영된다. 오산시는 어린이집 안전사고의 체계적 대비와 관련자 부담 경감을 위해 지난해부터 안전공제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사업지원 예산은 5천461만 원이다.
이번 단체가입의 주요 보장내용은 영유아 생명·신체 피해, 돌연사증후군 특약, 놀이시설 배상 책임, 가스 사고 배상 책임, 화재공제(건물 및 집기)등 이다. 이번 단체가입을 통해 올해 추가로 신설되는 어린이집도 추가비용 없이 안전공제 혜택을 받는다.
오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보육활동 지원, 보육 교직원의 처우 향상 등 행복한 보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