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한솔홀딩스 본사, 출처: 한솔홀딩스 홈페이지)25일 한솔그룹의 지주사인 한솔홀딩스의 주주총회가 열린다. 올해는 기업과 소액주주 간의 표대결이 예고된 만큼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한솔홀딩스는 대행업체를 통하여 주주 의결권을 위임받는 과정에서 부당권유 논란이 불거졌다.
한 언론은 대행사인 L사 직원이 위임권유 과정에서 "소액주주들이 제안한 주총 안건이 철회 됐으니 해당 안건에 대해 반대표시를 해달라"고 요청받았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25일 보도했다. 또한 "한솔홀딩스 소액주주연대에서 나왔다"
며 거짓말을 하여 위임장을 수거해 가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한솔홀딩스 소액주주연대는 오로지 우편으로만 위임장을 수거하고 있으며, 직접 방문하여 위임장을 수거하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한솔홀딩스는 "해당 내용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다. 회사는 의결권 대행업체와의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서 법규를 준수하도록 당부했다"며 "의결권 대행업체에 확인한 결과 사실무근이라고 밝혀 왔다." 또한 "만약 제보가 사실이라 하더라도 개인의 일탈"이라며 일축했다.
한편 한솔홀딩스는 오늘 26일 주총에서, 유상감자, 사내이사 선임, 현금배당 등의 내용을 담은 주주제안을 두고 표 대결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