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경위 이창식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운전을 하고 가다보면 도로상에 터널이 종종 나오게 된다. 터널은 일반도로 보다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 안전 운전에 신경을 기울여야 하는 구간으로 터널 주행시 안전운전을 하는 방범에 대해 알아보자.
첫째, 밝은 곳을 달리다 터널에 진입한 직후 잠시 사물 인식이 어려워지는 블랙홀
현상과 시야가 터널 내부의 어두운 환경에 순응되어 있는 상태로 터널을 빠져나갈 때 터널 외부 배경으로 강한 눈부심이 동반되는 화이트홀 현상으로 인해 눈의 적응과 시력회복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터널 안 선글라스 착용은 삼가야 한다.
또한 터널 진입전 미리 전조등을 켜고 운행하는 습관을 길러 다른 운전자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릴 수 있도록 하자.
둘째, 터널은 공간이 좁아 보통도로 보다 공기저항의 영향을 더 받기 때문에 차로 변경시 더 많은 흔들림이 있고 속도를 조절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터널 안에서는 절대 다른 차량을 추월하지 말아야 한다.
셋째, 터널 안은 운전자의 시야 확보가 용이하지 않고 급제동도 위험하기 때문에 반드시 감속운행을 하고 앞차와의 간격도 100m 정도로 충분하게 두어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넷째, 터널 내 사고발생시 신속하게 갓길에 주차한 뒤 비상등을 켠 채 대피하고 사고 초기에는 50m 간격으로 설치된 비상벨로 외부에 사고를 알림으로써 2차 사고를 막아야 한다.
터널 안 사고는 대형사고로 이어질 확률이 높기 때문에 안전운전을 반드시 생활화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