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원예농협, 범서읍 굴화·장검 경로당 12개소 백미 기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원예농협(조합장 김창균)이 29일 범서읍 굴화·장검지역 경로당 12개소에 백미 각 40㎏씩 총 480㎏을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굴화·장검지역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급식 및 공동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김창균 울산원예농협 조합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
▲ (사진=사진의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숙명여자대학교내 페미니즘을 표방하는 소모임인 "페미파워 프로젝트"에서 만우절 학내 교복 이벤트에 참여한 학우를 비판하는 대자보를 게시했다.
이들의 대자보는 교복을 입은 것이 과거를 추억하는 행위라고 인정하나, 그 속에 여성혐오가 존재한다고 운을 땠다.
▲ (사진=숙명여대, 페미파워 대자보)교복에 대하여 교육한다는 명목하에 강요되는 군대 문화의 일환이며, 성인여성이 교복을 입었을 경우 성적 대상화의 코드로 사용된다며 그것은 미디어를 통해서도 확인가능하다고 적었다.
페미파워 교복을 입는 행위는 여성혐오를 합리화한다는 뜻이라고 강조하며 중고등학생인 여성들이 고통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같은 대자보를 본 뒤 누리꾼들의 반응은 "왜이렇게 이상한 억지를 부리지?", "숙대 예전엔 좋은 학교였는데..", "대한민국에서 점점 살기 힘들어진다"등 대자보에 부정적인 반응과, "숙대에서 앞장서서 여성혐오를 타파하는 것 같다", "학교에 공부를 하러 가는건데 왜 치마를 입는지 의문이었다", "성인들이 교복입고 성적대상화 하는거 보면 말 다하지 않았냐"등의 지지 반응으로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