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19년 4월 21일 첫 방송! 코미디 TV 새 예능 블록버스터 개그쇼‘스마일 킹’ 박승대, “다시 한번 코미디 전성시대를 만들고자 발 벗고 나섰다!”
  • 박성원
  • 등록 2019-04-12 13:09:04

기사수정


▲ [사진˅ 제공사진제공 = 코미디 TV ‘스마일 킹’]


“코미디에 지각변동을 몰고 온다!”


공개 코미디 부활을 위해 사활을 걸고 나선, 코미디TV 새 예능 초특급 블록버스터 개그쇼 ‘스마일 킹’ 수장 박승대가 개그 열정을 불태우는 ‘7문 7답 인터뷰’를 전했다.


오는 21일 밤 9시 첫 방송될 코미디 TV 새 예능 초특급 블록버스터 개그쇼 ‘스마일 킹’은 쇼 코미디와 방송 코미디를 결합시킨 프로그램. 무대 공연에서만 느낄 수 있던, 생생한 라이브 코미디와 방송 프로그램에서만 느낄 수 있던, 잘 짜인 콩트 코미디의 두 가지 재미를 잡을 수 있는 ‘코미디 쇼’다.


▲ [사진˅ 제공사진제공 = 코미디 TV ‘스마일 킹’]


무엇보다 ‘스마일 킹’은 원조 웃음맨 박승대가 이끄는 박승대 패밀리를 주축으로 심형래, 한현민, 이재형, 황현희 등 코미디언 선배들이 전폭적인 힘을 더하면서, 새로운 코미디 전성시대를 도모할 전망. 이와 관련 ‘스마일 킹’ 제작 및 연출을 맡은 박승대가 전격 인터뷰를 통해 침체된 코미디를 부활시키고 싶다는 열혈 의지를 내비쳤다.


먼저 박승대는 ‘스마일 킹’ 에 대해 “무언가 짜여 있지 않은 듯한, 날 것의 옛날 코미디가 상당히 재미있던 것 같다는 생각에서부터 시작했다”며 “‘버라이어티 코미디’를 해보고 싶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개그쇼다”라고 프로그램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성격을 설명했다.


이어 ‘스마일 킹’을 이끌어갈 후배 코미디언들의 선발 기준에 대해 “저는 코미디언은 재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누구나 박승대 패밀리에 오면 ‘기회는 공평하게, 과정은 평등하게’라는 생각으로 환영한다”라며 “사람은 위대하기 때문에 노력하면 다 변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개그를 하고 싶어하는 후배들에게 다 기회를 주려고 노력한다”라고 ‘스마일 킹’ 모토인 “웃음은 위대하다”와 일치하는 후배 선발 소신을 털어놓았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다양한 개그 프로그램과 무대를 연출하면서도 직접 개그 전선에 뛰어들지 않은 채, 묵묵히 뒤에서 후배들을 서포터 했던 박승대는 ‘스마일 킹’ 에는 직접 출연하게 된 것에 대해 “정말 하고 싶지만 ‘갈갈이 패밀리’, ‘개그콘서트’,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 할 때도 개그를 안 했다. 전술을 구상해야지 하고 싶다고 해서 무턱대고 싸우러 가면 안 된다는 생각에 항상 참았었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그러나 이번에는 한 번 해 봐야겠다고 생각해 첫 녹화 때 무대에 올랐고, 정말 오랜만에 매일 표정 연습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 [사진˅ 제공사진제공 = 코미디 TV ‘스마일 킹’]


또한 ‘스마일킹’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대해 “동시간대 공중파, 종편을 이겨서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최고의 시청률을 만들어보고 싶은 게 목표이자 꿈이다”며 “부지런한 습관으로 계속하다 보면 반드시 나는 이긴다는 생각으로 후배들과 ‘할 수 있다! 즉시 한다! 될 때까지 한다!’고 구호를 외친다”며 출연하는 코미디언들의 개그 열정과 오랜만에 만나볼 수 있는 박승대 개그가 더해진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취시켰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예능 출연에 대해 “절대 하고 싶어요. 절대로. 출연 제의가 들어온다면 기가 막히게 잘할 수 있다. 대신에 ‘스마일 킹’이 1등 할 때까지는 안 나가겠다”고 답변했다. 이어 코미디언으로서 또 다른 계획에 대해 “지금 다른 계획 없다. 인터뷰 직전에 후배에게 한 말이 ‘나는 죽을 때까지 ‘스마일 킹’ 하면서 살고 싶다고 말했다. 지금은 오직 개그 ‘스마일 킹’ 뿐이다”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무한 애정을 터트렸다.


마지막으로 박승대는 시청자분들에게 “웃음을 위해 정말 큰 노력을 하고 있고, 코미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처음부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드릴 수 있다는 자부심은 있지만 모든 시청자분의 웃음을 만족시키기에는 힘들 거라고 생각한다”며 “시간이 지날수록 재미있어질 거라 확신한다. 될 때까지 하겠다.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개그에 너그러운 사랑 바란다”며 개그쇼 부흥에 대한 응원을 부탁했다.


한편 코미디 TV 새 예능 초특급 블록버스터 ‘스마일 킹’은 오는 21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