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차명진 전 자유한국당 의원, 개인 페이스북)지난 15일 차명진 전 의원이 본인 개인 페이스북에 "세월호 유가족들 자식의 죽음에 대한 세간의 동병상련을 회 쳐먹고, 찜 쪄먹고, 뼈까지 발라먹고 진짜 징하게 해쳐먹는다"고 비난했다.
차명진 전 의원은 "그들이 개인당 10억원의 보상금을 받아 이 나라 학생들 안전사고 대비용 시기부를 했다는 얘기 못들었다"고 얘기하며 "귀하디 귀한 사회적 눈물비용을 개인용으로 다 쌈 싸먹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차 전 의원은 "(세월호 유가족들은)세월호 사건과 아무 연관 없는 박근혜, 황교안에게 자식들 죽음에 대한 자기들 책임과 죄의식을 전가한다"라며 박근혜 전 대통령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감싸기도 했다.
차 전 의원의 해당 글을 본 뒤 누리꾼들은 "네 자식이 당해봐라 그런 소리가 나오나", "몰상식한 발언이다", "세월호 5주기에 꼭 그딴말을 짓껄여야하나"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논란이 커지자 차 전 의원은 게시글을 수정하기도 하였으나, 그럼에도 논란이 끊이지 않자 게시글을 삭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