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차명진 전 자유한국당 의원, 개인 페이스북)지난 15일 차명진 전 의원이 본인 개인 페이스북에 "세월호 유가족들 자식의 죽음에 대한 세간의 동병상련을 회 쳐먹고, 찜 쪄먹고, 뼈까지 발라먹고 진짜 징하게 해쳐먹는다"고 비난했다.
차명진 전 의원은 "그들이 개인당 10억원의 보상금을 받아 이 나라 학생들 안전사고 대비용 시기부를 했다는 얘기 못들었다"고 얘기하며 "귀하디 귀한 사회적 눈물비용을 개인용으로 다 쌈 싸먹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차 전 의원은 "(세월호 유가족들은)세월호 사건과 아무 연관 없는 박근혜, 황교안에게 자식들 죽음에 대한 자기들 책임과 죄의식을 전가한다"라며 박근혜 전 대통령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감싸기도 했다.
차 전 의원의 해당 글을 본 뒤 누리꾼들은 "네 자식이 당해봐라 그런 소리가 나오나", "몰상식한 발언이다", "세월호 5주기에 꼭 그딴말을 짓껄여야하나"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논란이 커지자 차 전 의원은 게시글을 수정하기도 하였으나, 그럼에도 논란이 끊이지 않자 게시글을 삭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