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김학의 전 차관, 네이버 프로필)지난 15일 김학의 전 차관에서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해 온 피해 여성 A씨가 검찰에 자진 출석하였다.
A씨는 김 전 차관의 뇌물 수사에 성폭력 수사가 뒷전으로 밀리는 것이 우려되어 직접 출석 하였다고 밝혔다.
A씨는 김 전 차관 동영상 속의 여성이다. A씨는 당시 피해를 입증할 증거를 추가로 제출하였다. 또한 당시 검찰이 불기소 처분 이유로 제시한 진술에 대해서도 항변하였다.
특히 검찰에서 "증거가 부족하다. 영상이 식별안된다" 등의 말을 하며 A씨에게 영상에 찍힌 행위를 시켰다는 말에 한 누리꾼은 "언제부터 성폭행 사건을 수사하며 동영상을 보고 피해자가 맞다 아니다를 따지며 수사 한 것이냐.. 성폭행 당한 피해여성의 증언과 증거를 가지고 이제까지 수사하고 처벌했으면서 동영상을 보고 성폭행 유무를 따졌느냐"라며 피해여성에게 가혹한 처사를 한 검찰을 비난했다.
한편 최근 공개된 화질이 높은 원본 동영상에 김학의 전 차관의 얼굴이 찍힌 것이 확인되나 김 전 차관은 여전히 본인이 아니라고 부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