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 (사진=북(Book)극곰 예술여행 포스터)북극곰이 들려주는 그림동화 이야기를 담은 예술교육 프로그램 <북(Book)극곰 예술여행>이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오는 4월 30일, 공연으로 어린이들을 만난다.
본 작품은 그간 도서관과 초등학교를 주 무대로 스마트폰에 익숙해져 독서에 흥미를 잃은 어린이들에게 책을 접할 기회를 만들어주고, 책 속의 내용을 표현하게 함으로써 아이들의 독서활동을 돕는 공연으로 많은 호평을 받았다.
지난 2016~2018년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이 함께 운영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에 3년 연속 우수단체로 참여하여 재미와 교육을 동시에 잡은 우수한 프로그램으로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올 봄 어린이날 연휴를 맞이하여 극장에서 더 많은 관객들을 만나게 되었다.
공연 주관단체 ‘북(Book)극곰 예술여행’은 책을 통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개발 및 강사를 양성하는 교육연극 예술단체로, 아이들이 극장에서 다양한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연극을 접하며 전래놀이와 연극놀이를 통한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예술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북(Book)극곰 예술여행>에서는 역사적 위인들의 이야기, 그림자극으로 만나는 전래동화를 비롯하여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나누고 해결방안을 찾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구성으로 ‘환경(북극)’을 지키는 방법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이와 함께 과거와 현재, 미래가 담긴 책 속을 여행하며 들려주는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스스로 질문하고 함께 해결점을 찾아 서로간의 배려와 소통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처럼 기존의 수동적인 책 읽기 교육에서 벗어나 ‘연극과 놀이, 각국의 인물 및 전래동화’를 융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며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유익한 시간으로 아이들과 보다 편하게 소통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북극곰이 들려주는 그림책 속 연극놀이 <북(Book)극곰 예술여행>은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대학로에 위치한 R&J 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엄마 또는 아빠와 함께 공연관람 시 40% 할인, '북극곰 예술여행' 공연 패키지로 같은 기간 동일한 극장에서 공연되는 연극 <존버> 공연 티켓 소지 시 50% 할인가(본인만)로 관람이 가능하다.
(예매: 인터파크티켓, 대학로티켓닷컴 / 문의:02-3142-2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