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원예농협, 범서읍 굴화·장검 경로당 12개소 백미 기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원예농협(조합장 김창균)이 29일 범서읍 굴화·장검지역 경로당 12개소에 백미 각 40㎏씩 총 480㎏을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굴화·장검지역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급식 및 공동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김창균 울산원예농협 조합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경남 진주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남성이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뒤, 대피하는 주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5명이 숨지고 13명이 부상당했다.
17일 오전 4시 30분 40대 남성인 A씨는 자신이 사는 집에 불을 질렀다. 이후 불을 보고 대피하던 주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그의 흉기 난동으로 60대 남성, 30대 여성 12세 어린이 등 5명이 숨졌으며 13명이 부상을 입었다.
A씨가 낸 불은 20여분만에 진화되었다. A씨는 현장에서 바로 검거되었으며 범행 동기에 대하여 "임금 체불때문에 범행 했다"고 진술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A씨는 사고를 낼 당시 술을 마시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경찰은 그의 정신병력이나 직업 경력등을 확인하고 사건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