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원예농협, 범서읍 굴화·장검 경로당 12개소 백미 기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원예농협(조합장 김창균)이 29일 범서읍 굴화·장검지역 경로당 12개소에 백미 각 40㎏씩 총 480㎏을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굴화·장검지역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급식 및 공동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김창균 울산원예농협 조합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
▲ (사진=에티튜드 젖병 세제)영유아 부모들 사이에서 유명한 캐나다 브랜드 에티튜드 세제에서 사용이 금지된 살균보존제 성분이 검출됐다.
식품의약안전처는 17일 수입 위생용품 세척제를 통관 유통단계에서 검사한 결과 일부 제품에서 사용금지된 살균보존제가 포함되어 있어서 부적합 판정을 받아 전량 수거 및 폐기 조치한다고 밝혔다.
특히 메칠이소치아졸리논은 가습기 살균제에 사용되었던 성분으로 우리나라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에 대표적인 성분이었이었기에 믿고 구매한 소비자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에티튜드는 평소 브랜드 홍보를 천연 소재를 강조하며 진행했던 만큼 이용해온 소비자들은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