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안전 교육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2일 오전 9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 공익 활동 관련 참여자 135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하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박다견 강사가 교통 ...
▲ (사진=박근혜 전 대통령)박 전 대통령이 16일 밤 12시를 기점으로 구속 기한이 만료되며 기결수로 신분이 바뀌었다. 기결수 신분으로 바뀌는 순간 유영하 변호사는 곧바로 형집행 신청을 냈다.
형집행 사유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디스크 증세가 심해 불에 데고, 칼로 살을 베는 듯한 통증으로 정상적으로 수면을 취하지 못하고 있어서라고 답했다. 또한 더 이상 치료와 수술시기를 놓치면 후유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단 이유도 덧붙였다.
이미 박 전 대통령은 정치인으로서 삶이 끝났으며, 이후 사법적 책임은 남은 재판이 종료 된 뒤 따르자 썼다.
자유한국당 역시 박 전 대통령의 석방을 요구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여성의 몸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야한다"며 석방의 필요성을 말했다.
다만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4개당은 박 전 대통령의 형집행중지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