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원예농협, 범서읍 굴화·장검 경로당 12개소 백미 기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원예농협(조합장 김창균)이 29일 범서읍 굴화·장검지역 경로당 12개소에 백미 각 40㎏씩 총 480㎏을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굴화·장검지역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급식 및 공동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김창균 울산원예농협 조합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
▲ [사진=정준영, 개인 페이스북]가수 정준영의 단체대화방 구성원들이 집단 성폭행을 저질렀단 의혹이 불거졌다.
2016년 3월에 여성을 함께 성폭행하였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데, 피해주장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가수 정준영과 최종훈등 단체카카오톡방 구성원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또' 등장했다.
이 여성은 2016년 1월 강원도 홍천에서 이들에게 성폭행을 주장하며 고소장을 접수했다.
단체 카카오톡방 영상물 속 여성이 성폭행 피해를 주장한 것인데, 이 여성은 술을 마시고 일어나자 호텔에서 옷이 벗겨진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당시엔 워낙 정신이 없었으나, 해당 사건 보도를 보고 자신이 성폭행을 당했을 수 있단 의심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심지어 정준영 카카오톡 단체톡방에는 당시의 음성파일과 사진이 존재한다고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몰카 촬영 및 유포는 물론 집단 성폭행까지 저질렀다는 혐의까지 나오며 경찰은 새로운 방향으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