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 2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는 1월 28일 동구청을 방문해 대송동 저소득층을 지원해 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쌀 50포를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대송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으로, 박효식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통시장이 되기 위해 작은 정성이...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충남 아산, 교육청의 무관심 속에서 학교 폭력을 당한 중학생이 가해자들이 다니고 있는 학교로 되돌아갈 처지에 놓였다.
중학생 A군은 지난해 같은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했다. 가해자들은 입건되었다가 기소유예처분을 받았다.
A군이 학교를 쉬던 상황이라 가해자들은 기존 학교를 다니고 있었다. 그리고 다시금 A군이 학업을 이어가기 위해 집 인근으로 중학교를 알아봤다.
그런데 A군의 부모가 알아본 인근 중학교에서 이유 없이 A군을 받아주지 않는다 주장했다.
A군의 부모가 이곳에서 받아주지 않으면 어쩌냐고 질문하자 "검정고시를 보라"라고 제안을 했다고 말했다.
학교측은 이 주장에 대해 "검정고시를 제안한 것은 맞으나, 부모가 서류를 제대로 가져오지 않아 재취학 심사를 하지 못한것이다"라고 주장했다.
부모의 하소연에도 교육청은 "재취학 최종 결정은 학교장 권한"이라며 뒷짐지고 보고만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이와같은 상황으로 A군은 학업을 이어가기 위해 가해자 15명이 있는 기존 학교로 돌아갈 처지에 놓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