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화성시 문화재단(대표이사 최형오) 화성시 시립도서관에서 지난 4월 27일 ‘3.1운동 100주년 기념 짧은 글 공모전 시상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3.1운동 100주년 기념 짧은 글 공모전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우리나라 독립운동을 다시 기억하고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자 개최된 공모전이다. 독립운동과 관련된 주제로 301자 내외의 자유 형식(시, 서평, 수필 등)의 짧은 글을 공모하였다.
공모전에는 약 200여 편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1차 내부심사, 2차 전문가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 3편을 선정했다. 대상은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의 숨은 주역인 독립운동가 현순에 대한 글을 쓴 김성은(예수향남기독중 2)양에게 돌아갔으며, 최우수상과 우수상은 김성은(금곡초 5), 남세빈(안화초 4)양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화성시문화재단 최형오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전이 100년 전 선조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독서 관련 공모전을 통하여 시민들이 좀 더 책과 가까워지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