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2026년 ‘제7회 보령시 독서마라톤’ 개최
보령시는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9일부터 10월 11일까지 245일간 ‘제7회 독서마라톤’을 개최한다. 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독서와 마라톤을 결합한 시민 참여형 독서 캠페인이다. 책 1페이지를 2m로 환산해 참가자가 선택한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는 총 7개 코스(단거리, 5km, 10km, 하프 2...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대낮에 마을버스를 탑승해 운전기사르 흉기로 위협한 20대 대학생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어제(7일) 낮12시 45분, A씨가 중앙대학교로 운행중이던 마을버스를 막아세워 탑승했다.
A씨는 버스에 올라타 흉기와 야구방망이로 기사와 승객들을 위협했다. 이후 한 승객이 A씨의 야구방망이를 빼앗고 다른사람들이 도우며 A씨가 쓰러지며 진압을 할 수 있었다.
해당 남성은 범행 2시간 전 자신이 듣는 강의의 교수에게도 폭연과 욕설이 담긴 문자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A씨는 중앙대학교 경영학부 소속으로, 해당 학교를 향하기 위해 마을버스를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JTBC는 A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알았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