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2026년 ‘제7회 보령시 독서마라톤’ 개최
보령시는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9일부터 10월 11일까지 245일간 ‘제7회 독서마라톤’을 개최한다. 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독서와 마라톤을 결합한 시민 참여형 독서 캠페인이다. 책 1페이지를 2m로 환산해 참가자가 선택한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는 총 7개 코스(단거리, 5km, 10km, 하프 2...
▲ [사진=`문재인 정부 2년 특집 대담-대통령에게 묻는다` 캡쳐본, 송현정기자]문재인 대통령 취임 2주년 대담을 진행한 송현정 KBS기자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문재인 정부 2년 특집 대담-대통령에게 묻는다'가 9일 KBS 1TV에서 방송되었다.
대담 중 송기자는 문 대통령의 말을 끊거나, 오디오를 섞이게 하였다. 또한 야당을 옹호하는 발언을 하기도 하였다.
송 기자는 '독재자'라는 단어를 서슴없이 꺼내며 "청와대가 여당을 끌어가며 야당의 의견을 전혀 반영하지 않고 정국을 끌어간다. 그렇기에 지금 대통령께 독재자라 이야기하는 것 아니냐 독재자를 들었을때는 어떤 느낌이었나"라는 날카로운 질문을 했다.
질문에 대해 누리꾼 "적절한 질문이었다", "너무 무례한 질문이었다"로 나뉘어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