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성남시 판교 환경생태학습원(원장 하동근)은 수도권기상청(청장 김성균)과 공동 주관으로 기후 변화 및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에 대한 대국민 관심을 이끌어내고자 진행한 「기후 시그널 8.5 웹툰 공모전」 수상작 전시를 6월 14일(금)까지 판교 환경생태학습원 2층 기후 변화와 에너지 체험관인 하얀마을에서 개최한다.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알릴 수 있는 ‘기후 변화 알·못(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후 변화 이야기’를 주제로 중학생부터 일반인까지 다양한 계층이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작품으로 참여했으며, 대상 ‘기후 히어로 온난화 스위치를 꺼라!!’, 스토리상 ‘급변하는 여름 기후에 대처하는 법’, 창의상 ‘기후 삼신기’, 노력상 ‘마지막 기회’등 총 12개 작품이 전시 중이다.
특히, 대상을 받은 ‘기후 히어로 온난화 스위치를 꺼라!!’는 지구 온난화를 살아있는 생물인 괴물로 표현하고, 기후 변화 시나리오를 히어로로 등장시켜 기후 변화의 심각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줬다.
판교 환경생태학습원 하동근 원장은 “기후 변화 에너지 체험관인 하얀마을에서 성남형 환경교육 수업을 진행하고 있어 성남시의 초등학생들 한 번쯤은 방문한다”며, “기후 변화와 관련해 많은 시민들과 학생들이 심각성을 깨닫는 시간을 갖게 하고자 기후 변화 공모전과 전시회를 개최하게 됐다.” “앞으로도 이러한 다양한 방법을 통해 기후 변화와 지구 온난화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