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 동구지구협의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동구지구협의회(회장 송연정)는 1월 29일 오전 10시 구청 5층 중강당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적십자 봉사원과 내빈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 임원 선출, 예산 심의 등이 진행되었으며, 2부 이취임식은...

경기도는 ‘제49회 경기도 공예품 대전’에 참여할 우수 공예품을 공모한 결과, 총 467점의 작품이 출품됐다고 14일 밝혔다.
1971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49회째를 맞는 ‘경기도 공예품 대전’은 경기도를 대표할 민속공예 기술의 전승과 우수 공예품의 개발 촉진 및 판로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회다.
앞서 도는 지난 3~4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등 총 6개 분야를 대상으로 공모를 하여, 최종 27개 시군에서 467점의 우수 공예품이 출품된 것으로 집계됐다. 가장 많은 작품을 출품한 시는 129점을 출품한 성남시이다.
출품작에 대한 심사는 오는 5월 27일에 있을 예정으로, 품질 수준, 상품성, 디자인, 창의성 등을 고려해 경기도를 대표하는 우수 공예품 100점(대상 1, 금상 1, 은상 2, 동상 6, 장려상 10, 특선 28, 입선 52)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중 특선 이상 48점의 작품은 제49회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에 출품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우수 공예품으로 선정된 100점의 작품은 오는 6월 1일부터 3일까지 경기도문화의전당 빛나는 갤러리에서 열릴 ‘제49회 경기도 공예품 대전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마지막 날에는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