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겨울방학 맞아 청소년 V스쿨 진행해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순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V스쿨을 1/26(월)일부터 1/29(목)일까지 오후 2시부터 4일간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대강당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청소년 V스쿨은 △자원봉사 기초교육, 동물모양 쿠키 만들기 △심폐소생술 교육, 양말목 냄비받침대 및 휴지걸이 ...

광주시(시장 신동헌)는 17일 경기 광주지역자활센터에서 뇌혈관질환 대상자 통합 돌봄서비스 사업추진을 위한 협약식과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과 실무회의는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사회서비스 분야 사회적 경제 육성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이뤄졌으며 대표기관으로 경기 광주지역자활센터가 선정됐다. 또한, 수행기관으로 라이프 헬스케어(청년협동조합), 클린 광주(자활기업), 도담(자활사업단), 광주 돌봄(사회적기업)이 선정돼 하나의 컨소시엄 체계 구축을 통한 패키지식 통합서비스(운동 재활, 방문 요양, 주거환경개선, 밑반찬배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시와 경기 광주자활센터, 대한작업치료사협회는 효과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협약을 진행해 생활기능 평가를 제공받기로 했다. 또한, 보건소 오포 건강 생활팀과 업무연계 및 ㈜웰케어코리아에서 제작한 통합관리 앱 ‘행복 1호 매니지먼트’를 활용, 서비스 영역 간 유기적인 협업과 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뇌혈관질환 대상자에게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통한 신체적, 정서적 기능 회복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컨소시엄 기관과 협력해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뇌혈관질환 통합 돌봄서비스 신청 기간은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이며 경기 광주지역자활센터(031-767-0768)로 유선 또는 방문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