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겨울방학 맞아 청소년 V스쿨 진행해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순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V스쿨을 1/26(월)일부터 1/29(목)일까지 오후 2시부터 4일간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대강당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청소년 V스쿨은 △자원봉사 기초교육, 동물모양 쿠키 만들기 △심폐소생술 교육, 양말목 냄비받침대 및 휴지걸이 ...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출퇴근길 시민들이 “가방 속에 책 한 권씩” 가지고 다니며 읽을 수 있게 오는 5월 20일부터 11월 18일까지 ‘지하철 옆 도서관 행사’를 연다.
이 기간 1·3주 월요일에 오전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 역사에 도서 대여 부스를 차려놓고 시민에게 책을 빌려준다.
책 읽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펼쳐지는 ‘One book-One bag(원 북 원 백)’ 운동의 하나다.
원 북 원 백은 가방 속에 한 권의 책을 들고 다니며 독서의 즐거움을 함께 누리고 공유하자는 의미다.
현장에서 빌려주는 책은 ‘직장이 없는 시대가 온다(경제·경영서)’, ‘공부 머리 독서법(독서교육서)’, ‘90년생이 온다(경제·경영서)’ 등 해오름 도서관이 선정한 40종, 200권이다.
도서관 대출 빈도가 높은 도서, 서점가 베스트셀러 인기 도서를 중심으로 선정했다.
책 빌리는 사람의 도서대출회원증을 노트북과 연결된 핸디 스캐너로 확인한 뒤 바로 도서를 대출해 준다. 희망 도서 대출 신청도 받는다.
가방이 없는 시민에게는 재활용 에코백에 책을 담아 준다.
대출 권수는 최대 2권, 대출 기간은 2주다.
돌아오는 지하철 옆 도서관 행사 날 반납하거나, 성남시 해오름 도서관에 반납하면 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책 읽는 도시 성남을 이뤄나가기 위해 도서관 직원들이 현장 속으로 뛰어들어 시민 독서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