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원예농협, 범서읍 굴화·장검 경로당 12개소 백미 기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원예농협(조합장 김창균)이 29일 범서읍 굴화·장검지역 경로당 12개소에 백미 각 40㎏씩 총 480㎏을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굴화·장검지역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급식 및 공동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김창균 울산원예농협 조합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세계 최초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에 대하여 어제(28일) 결국 허가취소가 결정되었다.
개발사인 코오롱생명과학이 허가를 받기 위해 허위로 자료를 제출하였고, 성분이 바뀐 사실을 알면서도 보고하지 않은 정황이 드러났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연골세포가 아닌 신장세포라는 것을 앎에도 당국에 알리지 않았다고 밝혀졌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보사에 대한 허가를 취소하고 코오롱생명과학을 형사고발 한다고 밝혔다.
투약자에 대해 인보사의 안정성은 큰 문제가 없다고 판단 내렸다.
한편 코오롱생명과학은 취소사유에 대해 회자의 입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았기에 향후 절차를 통하여 대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