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 2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는 1월 28일 동구청을 방문해 대송동 저소득층을 지원해 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쌀 50포를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대송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으로, 박효식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통시장이 되기 위해 작은 정성이...

경기도 및 인근 지자체와 함께 한강~오산천~평택호 경기 남부권 자전거대로 조성을 주도적으로 추진 중인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오산시를 명실공히 자전거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한 정책연구에 본격 착수했다.
오산시는 6월 11일(화) 시청 상황실에서 곽상욱 시장 주재로 부서장 및 담당 공무원과 경기연구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span>자전거 쉼터를 이용한 자전거 도로 연계 및 slow 가족 자전거길 조성>을 위한 정책 연구과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연구과제는 경기도 학술연구 심의위원회를 통해 산하 경기연구원의 시군지원 정책 연구과제로 선정됐으며, 경기연구원 지우석 선임연구위원이 오산의 지형과 도로 및 도시환경을 종합적으로 검토 연구해 결과를 연말까지 제출하게 된다.
주요 연구내용은 오산천을 중심으로 가족 친화형 자전거 이용환경 조성, 도심 거점 자전거 네트워크 연결망 확충 등을 통한 녹색 교통 전환, 도심 자전거 도로 정비를 통한 슬로시티로의 발전과 사람 우선 교통문화 정착방안 등이다.
경기연구원은 착수보고회에서 “한강~오산천~평택호 자전거 대로와 오산 도심의 주요 거점을 자전거 교통으로 연결해 오산시가 추진 중인 지역 관광 활성화와 녹색 교통도시 조성 등을 위한 정책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기 위해 연구 활동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오산시가 민선5기 때부터 많은 노력을 들인 끝에 경기도와 주위 지자체들이 합심해 경기 남부권 자전거대로가 마침내 성사단계에 들어섰다.”라면서 “자전거대로에 맞춰 오산시를 사람 우선의 자전거 도시로 재구성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것이며, 이번 연구가 바로 그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