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지난 2월 '새벽부터 집회, 소음 막아달라'는 국민청원에 이어, 최근 공사현장을 다니며
'장송곡'을 송출하여 소음민원을 야기하는 방식으로 노조원 고용을 압박해온 조합원들이
도를 넘는 확성기 소음으로 112신고나 국민신문고 등 많은 민원을 유발하는 등 그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들에게 돌아가고 있다.
이에 시흥경찰서(서장 이재술)는 관내 집회. 시위현장에서 시민들의 소음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소음수치 표지판을 설치 시민들에게는 확성기 소음 수치값을 알리고, 집회 참가자
들에게는 기준치를 넘지않도록 유도하고 있다. 또한 현장에 입간판을 설치하여 집회소음
규정준수를 통한 배려와 양보를 강조하는 등 평화적 집회.시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중
이라고 밝혔다.
새벽부터 집회소음으로 고통에 시달리던 인근 주민은 "집회.시위 소음 기준에 대해 잘
알지못하여 현장에 있는 경찰관에게 항의 하였으나, 소음수치 표지판과 안내문을 접한 이후
경찰관에게 앞으로도 계속 소음관리를 해달라"며 호소했다.
시흥경찰서장은 "이번 시책을 통해 소음피해로 부터 주민들의 기본권을 최우선 보장하고,
올바른 집회.시위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며 거듭 당부했다.
